안녕하세요! 아엠마잇! 입니다 오늘도 치열한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매일 쏟아지는 업무, 그리고 가정에 충실하려 노력하며 하루하루 '갓생'을 지향하는 40대를 앞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20대 때는 여름 휴가철 '몸매 자랑'을 위해 운동했고, 30대는그저 야근을 버티기 위한 '체력' 때문에 억지로 몸을 움직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가 운동하는 이유는 조금 달라졌습니다. 이제는 '생존'과 '에너지'를 얻기 위해 운동합니다. 요즘 저는 웨이트 트레이닝(무산소)과 러닝(유산소)을 병행하는 이른바 '하이브리드 트레이닝(Hybrid Training)'에 푹 빠져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묻습니다. "하나만 하기도 힘든데, 시간 없는 직장인이 왜 굳이 두 가지를 다 하냐"고요. 하지만 직접 부딪혀보니 알겠습니다. 우..